고유정은 전 남편과 이혼을 한 뒤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된 소방직에 근무하는 H씨와 만나 재혼을 합니다. H씨는 전 처가 세상을 떠나 혼자서 아이를 키우던 사람이였고, 고유정도 전 남편의 아이를 데리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2018년경 청주로 올라왔고,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2019년 2월 28일경, H씨의 아들만 청주로 올라옵니다. 원래 이날 고유정의 아이도 청주로 올라올 예정이였으나 고유정이 자신의 아들이 유치원에서 졸업식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해서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인 3월 1일경 고유정과, 현남편, H군은 유치원 입시설명회에 참석했고, 일과를 마친 후 저녁 7시 경에는 고유정이 해준 카레를 먹었습니다. 당시 H군은 카레가 맛이없다며 절반정도만 먹다가 먹지 않았고, 밥에 김을 싸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고유정은 캐릭터가 그려진 음료를 아이에게 준뒤 마시게 했고, 아이를 재우고 나서 현남편 H씨에게 고유정은 음료를 갖다주었고, 둘이 함께 이야기를 좀 나누나가 고유정은 감기기운이 있다고 하며 다른방으로 먼저 잠을 자러 들어갔습니다. 이후 남편은 책을 좀더 보다가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10시 10분경 잠에서 깬 H씨는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바로 옆에서 자던 아이가 이불을 크게 적실정도로 많은 피를 흘리며 엎어져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거실에 있던 고유정에게 119에 신고를 하라고 합니다. 이 때 당시 고유정은 화장을 모두 마친 상태로 외출준비를 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후 7분 뒤 119가 도착했으나 이미 아이가 사망해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이 사건을 경찰에 인계하게 됩니다. 이 사건을 맡은 경찰은 수사를 진행했고, CCTV와 문고리등을 살폈을때 외부 침입이 없던 것으로 확인 한 뒤 고유정과 현남편 H씨의 용의선상에 두고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사망원인에 대한 국과수의 부검결과는 "아이의 몸에서 약물이나 독극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외압으로 인한 상처는 없었으며, 내부장기 손상은 없었다.사인은 질식사로 추청된다다."라는 소견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추가자료 조사를 합쳐 언론브리핑을 통해 10분이상 몸전체에 외부압력이 가해져 질식사 한것으로 추정하고 잇다고 밝혔습니다. 몇몇 매채에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아이의 얼굴에 이불 누빔자국이 선명하게 있던점,등을 들며 누군가 몸에 올라타 부드러운 것으로 아이의 얼굴을 심하게 압박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것으로 추정된다고 조심스레 예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고유정은 남편이 잠꼬대한다며 진술하였고, 남편의 65Kg 몸무게로 6살의 아이가 사망할 확률은 희박하다고 했습니다. 이후 확실한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MBC 방송 캡쳐그것이알고싶다 캡쳐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 씨가 의붓아들까지 살해한 것으로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지난 3월 고 씨의 의붓아들이 숨진 지 6개월여 만입니다.앞서 채널A는 지난 25일 경찰이 의붓아들 살해범으로 고 씨를 특정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오늘(30일) 살인 혐의로 입건한 고 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지난 6월 고 씨를 살인 혐의, 고 씨의 현재 남편 A 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해왔습니다. 당초 경찰은 A 씨의 과실치사에 무게를 뒀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약물 감정과 범행 전후 고 씨의 행적, 프로파일러 분석 등을 토대로 고 씨를 최종 피의자로 판단했습니다.범행 도구 등 직접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고 씨의 현 남편에서 검출된 수면유도제 성분과 의붓아들 사망 전후 고 씨의 행적 등 다수의 정황 증거를 토대로 결론을 내렸습니다.하지만 고 씨 측이 여전히 의붓아들 사망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법정공방은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배우 정유미를 타이틀롤 역할에 캐스팅했습니다.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하며 진정성 있는 공감을 끌어낸 정유미,공유의 조우는 이번 작품의 기대 요소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쓴 화제의 신인 김도역 감독이 연출합니다.
온라인커뮤니티
공유와 정유미는 두터운 친분관계를 가지고있다. 둘다 고향이 부산이라고 합니다. 정유미는 공유와 몇차례 연기를 같이 해왔지만, 공유와 로맨스 연기로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얘기도 했었습니다.정유미와 공유의 결혼한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었습니다. 평상시에 둘이 친한 모습을 보여주고, 술자리나 촬영장에서도 이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공유 같은 경우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유미라는 배우에 대한 팬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고, 자신만 알고 있었으면 하는 배우였는데, 드라마에 출현하면서 인기가 많아졌고, 이로 인해서 나만의 스타를 빼앗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서로 조언을 해주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긋긴 했지만 아무래도 팬들이 봤을 때 워낙 잘 어울리다보니 이둘이 결혼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서 소문이 도는 것 같습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원작 소설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30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도영 감독과 배우 정유미 공유가 참석했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은 원작 소설이 페미니즘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면서 많은 논란에 시달렸다. 일례로 정유미는 지난해 영화 출연 캐스팅 기사가 뜨자마자 SNS에 악플이 달렸고, 영화는 제작 단계 전부터 평점 테러를 받았습니다. 이날 정유미는 '82년생 김지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해 이야기를 처음 접했다. 저는 결혼과 육아를 해본 적이 없어 공감이라기 보다는 제 주변 사람들을 떠올렸다. 엄마, 큰엄마, 고모, 친구의 어머니, 시집가서 애 키우는 제 친구들까지 정말 많이 생각났다"며 "이 역할을 하면서 주변을 모른척하며 지나쳤던 저를 돌아보게 됐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공유 역시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크게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 저도 시나리오를 먼저 접한 케이스"라며 "여담이지만 가족들 생각이 정말 많이 났다. 처음 말씀드리는데 사실 시나리오를 보면서 청승맞게 꽤 많이 울었다. 평소에 까칠한 불효자 아들이지만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서 키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승기 법적대응이 화제가되고있습니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씨에 대한 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의 행위가 더는 묵과할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7월 16일 이러한 행위가 지속될 경우 고소해 벌할 예정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무별한 악플로 본인은 물론 팬들에게까지 상처를 받고 있다"며 "법무범인 에이프로(APRO)를 해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미 취합된 악플 자료는 고소를 위해 9월 6일 법무법인 에이프로(APRO)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이승기 인스타그램이승기 인스타그램
2016년 7월에도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유머를 유포한 이들에 대해 100여 건에 이르는 고소를 진행, 5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 루머 유포자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가 선처를 호소했지만 단 한 건도 선없이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를 한 허위사실 게재,모욕,명예훼손 등 악의적 비방 행위가 발견될 경우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이 법에 따라 처벌받게 될 것"라고 경고했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최근 연예인들도 악성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이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격하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도 온갖 비난과 말도 안되는 소문이 판치는 인터넷에 대한 자정작용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승기 인스타그램배가본드 캡쳐
배가본드 캡쳐
이승기는 SBS TV 금토극'배가본드'에 출연 중입니다.가수겸 배우 배수지와 호흡을 하는데요.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고에 연루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로 총 제작 25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이승기는 성룡을 롤모델로 삼는 스턴트맨 '차달 역으로 변신,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홍기는 1990년 3월 2일 입니다. 이홍기의 고향은 성남시 분당구입니다.키는 175cm이며 71kg, AB형입니다. 학력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경희사이버대학교입니다. 남성 밴드 그룸 FT 아일랜드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2002년 '매직키드 마수리'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가수로 데뷔한 후에도 '미남이시네요'등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도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0일 , 일본의 그라비아 배우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기사가 났지만, 소속사에서 곧바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이홍기가 '열애설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 기사가 날 때 헤어진 상태라 친구라 한 것이라는 폭탄발언을 날렸다. 이 후 일본 예능에서 둘의 여행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시노자키 아이는 여행 자체는 인정했지만, 단둘이 간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키스했냐고 질문하자 친구끼리 무슨 키스냐고 반박했습니다. 2016년 11월 9일 , 3살 연상의 배우 한보름과의 열애설을 인정헀습니다. 11월 8일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연인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 "저는 올 겨울이 외롭진 않다"라고 의미심장한 대답을 했고, 다음날 열애설이 나와 있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에 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볼링 동호회를 함께하는 등 접점이 많아 친구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누리 반응은 "지금 이 시국에 얘내 열애가 중요하냐." 2017년 2월 1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여자친구 있느냐"라는 질문에 "난 혼자다.슬프다.헤어졌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홍기SNS
아일랜드 이홍기가 오늘(3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합니다.지난 16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홍기가 오는 30일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육군 21사단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이홍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21사단으로 갑니다! 푸하하"라고 직접 입대 소식을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이홍기는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열일 행보를 펼쳤다. 입대 바로 전날인 지난 29일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호흡한 것. 이날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짠!!! 공연보러와준 우리 프리들 멋있다!!안죽었네!!!너무 많네!!!"라며 팬들과 함께한 미니 팬미팅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또한 지난 28일 첫방송된 tvN '날 녹여주오'에서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손현기 역으로 특별출연해 선배 마동찬PD 역의 지창욱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홍기 SNS
이홍기 김수현의 투샷 인증 훈남둘이 있으니 멋있습니다.
박신혜 인스타
박신혜 이홍기 먼가 어색하죠?? ㅋㅋㅋ 충성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박신혜 인스타
절친인 박신혜의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진입니다.
이홍기 SNS
이홍기는 입대를 앞두고 29일 자신의 SNS에 ‘사랑했어요’ 마지막 공연을 끝낸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홍기는 “뮤지컬 ‘사랑했어요. 막공끝냈습니다. 우리 앙상블 멋쟁이 예쁜이들꼐서 이런 깜짝 이벤트까지 해줬어요. 너무 아쉽고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꼭 다시 만나요 우리”라고 말했습니다.
이홍기 SNS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홍기는 오늘(30일)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시간을 가진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10분 가량 팬들과 짧은 인사를 나눌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이처럼 입대 직전까지 활동한 이홍기. 약 2년동안 잠시 국방의 의무를 위해 공백을 가지게 됐지만 그의 음악과 연기는 더욱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 이홍기를 향한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성해 총장 학력 의혹??자한당 내통?? 의혹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동양대 총장이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조국 후보자측과 대척점에 있는 가운데 실제로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인터넷 포털 인물정보 에서 '교육학 박사'가 삭제 돼 의문의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가짜학위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의 인생 전반을 가늠하는 경력의 핵심은 박사학위였습니다. 교육학 이력이 포털에서 삭제되자 만약 사실이라면 교육학 박사가 적힌 채 발급된 동양대 총장 명의 상장과 표창장이 허위이고 최성해 총장이야말로 사문서위조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최총장은 교육학 박사가 기재돼 있는 표창만이 자신이 발급한 진짜라고 목소리 높여 왔습니다. 청문회에서 여당 청문 위원들이 제기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은 워싱턴 침례대학에서 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는데 워싱턴 주에는 가톨릭계나 일반대 감리교 신학교는 있으나 침례교는 대학이 없다는 주장이 있다고 파고 들었습니다. 이후 페이스북 등에서는 최성해 총장의 학사 석사 박사 학위 모두가 가짜라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최총장은 상장과 표창장 등 공식적인 문서와 언론 인터뷰 등에서도 워싱턴 침례 신학대 교육학 박사 임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또한 2015년 기독교계 신문인 '목장드림뉴스'와의 인터뷰 말미 양력에는 단국대 상격학부 4학년 수료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대 경영학 석사 수료 참고로 수료와 졸업은 다릅니다.
수료증명서 에는 졸업하는 것이 아니므로 마지막으로 미국 워싱턴 침례신학대 학사, 석사는 1993년 5월 박사는 1995년 5월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동양대학교 개교 직전 년도인 1993년에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개교 다음해인 1995년에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입니다. 2년만에 말입니다. 더불어 네이버 등 인터넷 인물정보의 학위 최총장의 학력이 1971년 대구고등학교 1978년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학사 경영학 석사 과정 수료 및 해당 연도 없이 워싱턴 침례대학교 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교육학 명예박사로 교체 된 것입니다. 또한 일간지 기자로 근무한 고일석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 유령 학위 의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고일석 작가는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의 박사학위가 정체불명의 학위라는 의문을 제기되고 있다며 그가 학위를 취득한 미국 소재 신학대학교 가 당시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에서도 학위 인정을 받을 수 없는 학교였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신문대학 홈페이지 캡쳐
고작가는 네이버 인물정보에서는 박사학위 부분만 삭제됐지만 한국대학신문에 기재된 그의 프로필에는 1991년 신학사, 1993년 교육학 석사, 1995년 교육학 바사를 워싱턴 침례 신학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취득한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 워싱턴 침례신학대학교는 알 수 없는 시기에 이름을 바꿔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면서 문제는 최성해 총장의 프로필에 소개되어 있는 교육학 석사, 교육학 박사 학위가 이 학교가 수여할 수 있었던 학위 목록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국내 학술 진흥 재단은 미국소재 신학교에서 취하는 가짜 박사학위가 사회적 문제가 되자 미국신학교 단체인 '신학교 협의회(ATS)'에 가입된 신학교만 정식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성해 총장이 이 학교의 학위를 취득한 1991년부터 1995년까지의 시기는 ATS 가입 이전 이라는 것이 고작가의 설명입니다. 또 이 학교가 ATS에 가입한 뒤에도 교육학은 여전히 승인 학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고작가는 글 말미에 1994년 이래 25년간 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면서 내세워왔던 교육학 박사 학위가 모두 허위 였던 셈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28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최 총장이 단국대를 수료한 것이 아닌 제적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최 총장의 단국대 제적 기간은 1971년 3월9일부터 1979년3월30일까지입니다. 당시 학사 과정을 졸업하지 못해 학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최 총장은 자신의 학력 프로필에 '1978년 단국대 무역학과 졸업'이라고 기재해왔다. 제적생은 '수료' 혹은 '졸업', '학사' 등으로 표기할 수 없습니다.또 30일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 총장이 교육부에 보낸 임원 승인 요청 서류에도1978년 단국대 상경학부 4년 '수료'라고 명시했습니다.교육부는 이에 대해 "최 총장이 교육부에 낸 서류에 허위학력이 기재됐다면 임원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며 "확인을 통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른 네티즌들은 최성해 총장의 학력위조의심등 사기꾼이라는 많은 비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인나는 1982년생으로 165cm 44kg 입니다. 고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입니다. 학교는 내정초등학교, 내정중학교,수내고등학교로 조윤희와 동창이며 경원전문대학교 비서과를 나왔습니다. 소속사는 yg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유인나씨는 2009년도에 정말 인기 많았던 "지붕뚫고 하이킥"이라는 시트콤으로 배우 데뷔를 했었습니다. 배우가 되기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아이돌을 준비하다가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라고 합니다.
사진은 지난 2007년 방송된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시즌1’의 출연자 청미의 친구로 출연했던 유인나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무려 12년전 방송인데 지금 현재 미모와 변함없는 동안의 종결자라고 볼수있습니다. 대박..
유인나 인스타그램
한때 베이글녀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유인나 인스타그램
섹시한 호피무늬 비키니와 선글라스로 뛰어난 몸매를 보여줍니다.
유인나 인스타그램
아이유 유인나=유인나인스타그램
유인나와 아아이유의 여행 투샷 사진입니다. 이미 유인나와 아이유는 엄청난 절친사이로 대중들에게 알려져있습니다.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와 몸매를 뽐냅니다.
배우 유인나와 강하늘이 오디오북 파트너로 만났습니다.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크라우드 펀딩을 통해‘같이’실현해보는 예능.앞서 공개된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노홍철의 소모임 프로젝트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세 번째로 유인나가 나선다.
MBC'같이펀딩' 캡쳐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측은 오늘(29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유인나와 아이유가 통화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유인나는 전화를 걸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1초 컷으로 받은 아이유를 향해 “할 일이 없느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만여명의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라이브 방송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아이유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아이유 역시 절친 유인나와 강하늘을 향한 장난기 어린 애정을 보여줬다. 아이유는 “’같이 펀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더니 갑자기 대화 주제를 바꿔 강하늘이 사인 CD를 부탁한 사실을 폭로했다. 강하늘은 급작스런 폭로에 “조용히 하세요”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유인나와 아이유 그리고 강하늘의 장난기 가득한 수다는 오늘(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같이 펀딩’ 7회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