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투버 밴쯔가 검찰에게서 허위 과장광고 혐의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재판에서 6개월의 구형을 받게 됐다. 밴쯔가 왜? 그리고 어떻게 6개월의 구형을 받게 된것인지 지금, 알아봅시다!
허위과장 광고협의?? 검찰은 7월 18일 밴쯔에게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장만수에게 6개월을 구형했다.검찰에서 밝히기로는 피고인 밴쯔가 판매하는 식품을 먹으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며 소비자를 기망하고 오인, 혼동시킬 우려가 있는이에 밴쯔 측 변호사는 해당식품을 사용한 일반 체험기를 알린것일 뿐이라며 무죄를 요청했으며, 밴쯔 본인도 처음하는 사업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음을 인정하고, 페이스북의 글응ㄴ 광고가 아니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후기를 기분좋아 올린것일 뿐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선거 공판은 8월 12일 열리게 된다.
잇포유, 무슨 문제?? 잇포유는 먹방 유투버 밴쯔가 2017년 이전부터 1년 반동안 준비한 사업으로 2017년 3월 28일 잇포유의 정식 소개 영상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먹방ㅇ 유투버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밴쯔가 알리기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었다. 하지만 이에 따른 팬들의 반응은 극으로 나뉘었으며, 주된 비판은 네가지로 정리된다. 우선 첫째, 밴쯔의 유명세를 이용한 팬장사가 아닌가? 라는 비판과 함께 둘째로 1주일치가 21,500원에 한달치는 86,000원으로 왜이렇게까지 가격이 높은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 잇포유 공식홈페이지에서는 식후 섭취를 권하고 소개영상에서는 식전 섭취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밴쯔가 엄청난 먹방을 함에도 완벽한 몸매를 만든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할 것없이 강도높은 운동과 그의 엄청난 식이요법 덕분이라는것을 아는데, 왜 밴쯔는 본인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본인의 제품인 보조제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라고 하는것에?? 팬들ㅇ의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없다 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그리고 결국 이러한 잡음을 이겨내지 못한채 허위광고로 징역 6개월의 구형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밴쯔는 당장 교도소에서 6개월의 징역을 살게되는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다. 구형이란 말그대로 재판에서 검사가 보기엥 6개월의 징역이 적절한듯 하다 라고 판사에게 형을 구한다 라는 의미로 볼 수 있으므로 당장 밴쯔가 6개월의 징역을 살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 예정된 8월12일 선거 공판에서 앞선 검사가 내린 6개월의 구형을 판사가 여러 정황을 살펴 최종판결을 내리는데, 여기서 확정된 형을 살게되는것이 실형이다.
이로인해 유투브 밴쯔 부인?아내?에게 관심이 쏠리게 된다.
2019 기준 올해 나이 30세인 밴쯔는 3년 열애 끝에 지난 4월 미모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여자친구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만약 공개했다가 헤어지게 된다면.. 그 사람의 앞날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자유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필모 서수연 속도위반 임신 (0) | 2019.08.21 |
---|---|
뮤지컬배우 김소현 재혼 이혼 나이 성형 (0) | 2019.08.20 |
정겨운 김우림하차 전부인서윤정이혼소송 (0) | 2019.08.17 |
외질혜 근황(감스트,남순,성희롱논란) 다이어트 (0) | 2019.08.16 |
bj짭구 고려대 학벌? 수익? 철구 군대전역일 ? (0) | 2019.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