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남 봉봉 :: 서수연 아들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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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6개월만에 득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플입니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방송 중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식까지 생중계가 될 정도로 필연 커플은 '연애의 맛'이 사활을 걸었습니다. 이례적인 상황으로 인해 그들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결혼 6개월 만에 그들은 첫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임신소식도 이어졌고, 결혼소식을 밟혔습니다. 결혼 전부터 올 해 안에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이필모의 바람은 결국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빨리 아리를 가지고 싶어 한 이필모는 아이를 안고 한없이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필모는 아이와 산모가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내의 맛 출연했을 때, 2세 계획을 묻는 친구의 질문에 서수연은 두 명이라고 한 반면 이필모는 3명이라고 했습니다. 앞으의 2세 소식이 궁금해지네요.

아내 서수연은 1998년생으로 올해 32살입니다.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 후 현재 교수 겸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현재 국민 대학교 캠퍼스에서 강의도 진행한다고 하며, 친 오빠와 함께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도 함꼐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운영중인 청담동 레스토랑 이름은 아티초크 0125라고 합니다. 아내 서수연과 나이차이는 13살이라고 하며, 연애의맛으로 만나기 전 과거 친오빠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만났었다고 합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인 서수연이 아들을 공개했습니다.서수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딸국질 선수 이담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의 아들은 토끼 귀가 달린 모자를 쓰고 누워 있다. 귀여운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나중의 미모가 기대됩니다.

서수연은 지난 8월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6개월 만에 부모가 됐습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의 아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잠자고 있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건강하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너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2세의 소식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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