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남 봉봉 :: 이필모 서수연 속도위반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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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연애의맛

 

이필모 서수연 커플 14살의 띠동갑 넘나드는 커플이죠.. 연애의맛이라는 프로그램을하다가 운명인지 14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합니다..이필모씨는 각동 드라마를 출연하는데요.. 저는 이필모씨의 연기의 매력이있는것같습니다.. 먼가 동네 형같은 푸근한 이미지의 연기라 할까?? ㅋㅋㅋ 암튼 저는 그렇게 인상깊었습니다..

서수연씨는 친오빠와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엄친아로 부르기도한다..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 크리스마스 공연이 끝난 후 커튼콜 때 관객들 앞에서 객석에 있던 서수연에게 청혼했다.

이필모는 “제가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꿈이 하나 있었다. 언젠가 제가 어떤 사람을 제 사람으로 맞이한다면 꼭

극장에서 프러포즈해야지 했다. 오늘이 그 날인 것 같다. 앞으로 미래를 같이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때 서수연 있던 자리에는 핀 조명이 쏟아졌고 서수연이 무대 위로 향하자 결혼행진곡이 울렸다. 관객들은 환호로

축하했다.

무대로 올라온 서수연에게 이필모는 “나는 이 사람이 참 좋아요”라고 꽃다발을 건넸고 청혼 반지를 꺼내서 끼워주며

“참 고맙다. 부족하겠지만 제가 항상 옆에 있을게요”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후 이필모와 서수연은 공연장을 빠져나와 절친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필모는 친구들이 빠른 결혼 결정에 속도위반을 의심하자 “갑자기 결혼을 결정한 이유가 있다. 지금이 아니면 내년

여름까지 있어야겠더라. 우리가 적지 않은 나이이고 웬만한 건 다 맞는데. 시간이 아깝더라. (결혼) 결정까지가 되게

어렵지 결정하고 나니까 바로 진행되더라”라고 밝혔다.너무 로맨틱스럽다..

현재는 아이도 있으시고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오래오래 가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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